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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https://hub.won.or.kr/bupmun/dasanjongsa0127


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「마음 가운데 스승님을 한시도 떠나지 않고 모시고 살면 결국 그 기운이 하나로 통하나니 내가 중앙총부에 와서 처음 입선했을 때 대종사께서 남의 잘못이나 대중의 잘못까지도 모두 나의 잘못처럼 꾸지람을 하셨으나 나는 한 번도 왜 저러실까 하는 마음이 없었느니라.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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