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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https://hub.won.or.kr/bupmun/dasanjongsa0122


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「정산 종사께서는 “일체 생령을 제도하기 위해서라면 너희 집 머슴도 되고 부모·형제·자식이 되는 것도 마다하지 않겠노라.” 하셨나니, 나는 두 분 스승님들께서 이 같은 염원으로 품에 안아 길러 놓으신 제자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출가위를 넘어서기를 바랄 뿐이니라.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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